쿠팡도 AI가 일하고 콜센터도 AI가 응대라더라. 번역도 AI가 3분이면 영화 1편 번역해주고 음성지원까지 해주더라.

AI에 텍스트로 뭐뭐 해줘 동영상으로 입력하니 5분짜리 동영상이 뚝딱 만들어지더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도 AI가 알아서 프로그램 짜니 예전엔 10명 필요했던거 5명이면 된다더라.

AI가 사람일을 대체하고 있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백수로 전향하고 있어서 경쟁이 더 심해진거 같긴 한데 시설은 AI 도입이 힘들겠지?

안그래도 꾸준히 인건비 줄일려고 3명 쓸거 2명 쓰는 곳이 시설바닥인데 급여는 저임금에 말이야.

지금 퇴사하면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는게 느껴지는게 작년 4월에 회사 그만뒀는데 매달 이력서 5번이상 넣었는데도 열람만 하고 면접 오라고 전화도 안왔다더라.

우리 시설인은 AI로부터 살아남을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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