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소장 어찌고 올린사람인데 공장만 7년넘게햇고 공공시설9년햇는데 아파트는 일해본적이없어
친구중에 의사도잇고 딸배도잇고 세무사도잇고 아파트근로자도잇고 택배도잇고
난 다 똑같이 본다
다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직업에 귀천이 어딧냐
이번에 새로온 내 파트너도 아파트에서 온사람인데
난 그러려니 한다
이런사람도 잇고 저런사람도잇고
겪어보면 별차이도 없고
편견은 두지않고 이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적당히 거리두면 되는것이고 그사람이 실수하면 잘못됏다고 알려주거나 그래도 안된다 싶으면 니 알아서해라 나는 내 갈길 가면되지 하면된다
그사람이 내가 필요하면 나한테 알아서 잘하겟지
그럼 난 딱 그만큼 해주면된다
지금은 딱 그정도 역량이 된다라고 생각한다 아니다 싶으면 말면되고 그래야 나도 스트레스 안받고 세상 어렵지않게 살더라
직업에 귀천있음
본인이 만족하고 살면되지 그걸 남이 평가할건 아니라고봄
철들었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대통령도 우리랑 같아? - dc App
뭘 그렇게 멀리가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