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딸랑하나들고

전쟁터에 나선 영포티다


솔직히 첫번째 미군쪽으로 끌리긴하다

영어공부도 할겸 좋지않을까ㅋㅋ

면접때 외부에서와는 다르게 미군들 갑질 절대없다고

안심시키던데... 그러길바란다 I love USA


두번째는 말 들어보니 생산설비나 정밀한 설비는

그 대기업 정직원인 엔지니어가 하고 자기네는 용역이라

그외 유틸리티 정비 자질구레한 거 하고 영선일

거의 없다해서 괜찮긴한데 야간근무가 싫다...

할일없어서 야간에 딱 한명 세우긴 하나보다.

업무적으로 엄청 널럴하다고 강조에 강조를

하길래 조금 마음이 기울것같기도 하고 ㅅㅂㅋㅋ


세번째는 글쎄 ㅈ소인건 확실하고 촌구석에 있다

자동화설비 유지보수하는 공무던데...

일은 많이 배우지 않을까해서 후보군에 넣어봄


니들이 볼때 어떻냐?

미군부대 숙소 시설관리

vs 대기업수소공장

vs 제과제빵 공장공무


무제한으로 2년의 여정이 좌우되는 선택이다

불쌍한 형이라 생각하고 도와줘봐


취업선택장애

  • 24명 참여
  • 1개 선택
  • 모두 가능
  • 종료
결과 미리보기
  1. 3500 일근 월 당직3,4회 미군숙소 시설관리58% · 14표
  2. 3700 주주야야비비 혼자 야간서고 하는일 없다함21% · 5표
  3. 3500 일근 제과제빵 공무 공장겁나 작음21% · 5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