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적어도 일이편하다 <<<<
이거임
근데 그런 일자리일수록
월급이 적으니 제정신 박힌 사람은 잠깐 하고 떠남
일부 그냥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있는데 이미 미래에 대한 불만은 그득그득 한데 자신의 한계가 여기라서 남아 있는거임
삶에 불만이 가득하고 자기가 여기 아니면 딴곳 가서 밑바닥 부터 하기 싫으니 결국
자기 자리 유지할려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 가스라이팅으로 내보내던가 아니면 라떼는 라는 이유로 신입들 가르치지도 않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킴 그러니까
새로 들어온 2030이 윗 사람 처럼 삶에 희망이 없어서 이런곳에서 만족할 사람이 아니면 불만이 쌓일수 밖에
그럼 원래 있던 무수기나 혹은 틀딱들은
좋다면서 신입 뒷담화 혹은 정치질 가스라이팅 시전함
그래서 무수기나 틀딱 혐오가 새겨지는 거임
월급 많고 근무지침 칼같이 지키고 그런곳에서 시작한 애들는
난 그런거 당한적 없는데? 하면서 이상한 민원 넣는 입주민을 싫어하게 됨
시설판 자체가 애초에 노비 천민 직업군이라
어떤 테크트리를 타던간에
사람 스트레스 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직종임
결국 시설판 인간은 두갈래로 나뉘는데
위 처럼 쉬워보인다면서 아파트나 1인 당직 들어가서 멘탈 털린 애들은 무수기나 틀딱 혐오를 배움
월급 생각해서 대형 사업장 간 애들은 생각보다 빡센 근무 환경에 민원인이나 상사 혐오를 배움
결국 2030은 위의 2가지 케이스를 다 경험 할 확률이 높은데
둘다 못버티면 탈시설 하는거고
하나라도 버티면 시설판에 눌러 붙는거고
무수기 혐오가 들러 붙는건
자기랑 같은 결국 사원 1 2 3인데
무수기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지랄하니 그렇지 뭐
만만한 사람 혐오 하는게 원래 세상 이치임
과장이나 소장 상사 입주민은 자기가 건들수 없는 존재니까 ㅋㅋ
갤에서 과장 과장 무제한 무제한 그러면서 버티라고 하는데
과장도 몸에 맞아야 하는거임
Mbti에서 i인 새끼들은 과장 같은거 하면 스트레스 존나 받으니까 기사 있고 무제한 풀어도 결국 과장 못하고 공무직만 바라보고나
위에서 혐오했던 무수기 틀딱 처럼 자기 자리 보전할려고 똑같이 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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