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마누라가 고등학교 자퇴 일진 출신이거던 


지금도 일진시절 놀던 친구들 데리고 여왕벌 행세하고 있고


내가 그 친구집에서 집들이 할때 주변사람들이 나한테 여자좀 소개시켜주라고 친구 마누라 한테 말하니까


정색하면서 이렇게 말하더라


"우리 아빠가 경비생활 해서 그쪽생활 잘 안다


 힘들꺼 같다"


씨발 분위기 싸해지고 


일진 출신이라 거침없이 지 할말 다하더라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


이래서 시설하면 모임을 참석 안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