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노가다나 ㅈ소생산직을 가보거나


그럼 두 분류로 나뉘더라

난 이 일이 천직이야 하는 사람이랑

ㅈ같아서 주관공 같은 하위 공기업이라도 간다고 철든사람


전자면 누군가는 해줘야하는 일을 딱 알맞게 채워주는거라

사회의 이득인거고

후자면 그냥 개과천선한거니 최고지


이상 내 자전적 이야기였음

중견 공장 유틸리티 힘들다.....돈은 많이 주니 좋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