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뭐 괜찮은 기업이나 대학병원 같은 보안팀장들도 나이 먹으면 나가리 1순위고
젊어서 차곡차곡 준비해서 청원경찰이나 관공서쪽 들어가는 케이스는 어떨지 몰라도 거기도 경쟁은 치열하겠제?
경비지도사? 거긴 레알 인맥없으면 써먹지도 못하고
그러다가 걍 허송세월 경비하다가 50대만 넘으면
아파트 경비 직행이지.
문제는 용역따리 시설에 5~60대 비슷한 연배들은 나름 소장이니 과장이니 가오? 잡을때 경비는 제일 바닥이고 굽신굽신 거리지.
시설이든 경비든 잘풀린면 다행이다만
그 나머지 상황에서 비교한다면 장기적으로 시설이 그나마 승이지 경비는 경력을 인정해주냐 아니면 법적 선임이 확실하냐? 뭐 없거덩
50대에 경비 시작해서 안주한 할배들 자기보다 어린 소장이나 과장한테 굽신굽신 거리는거 보믄 출발선상에서 페이나 근무환경이 확 갈리더라
2~30대라면 몰라도 40이상이다? 시설이 경비보단 상대적으로 메리트 있지
평생 갱비질이나 해라
갱비할 생각은 없다만 글타거 무시하진 않는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