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 친인척, 친구 등 이딴 유형은 그냥 다 좆까라고 하고 가지마라애비가 공사업체 사장이다 = 이게 유일하게 이 업계에서 인맥이라고 부를만한 수준임. 이 경우엔 한 번 가봐도 된다.
그치 가족아닌 이상 형제도 이해득실 따지는 판국에 인맥? 내가 더 잘나거나 혹은 상대와 동등하거나 할때 인맥이라는게 형성 되는거잖아. 서로 윈윈할때나 인맥이지 기울어진 상태에선 걍 남일뿐 ㅋㅋ
애비가 공사업체 사장이다 = 아들한테 좆산기만 따고오면 차도 사주고 집도 사주고 회사에 한자리 꽂아줄게!
전기공사업계 존잘알이네 아예 모르는 업체 신입으로 드가는거 보다 훨 위험한게 어설프게 인맥 통해서 들어가는거임 공사업체 들어가는 입장에선 아는 인맥의 입장 같은거 땜에 엿같은일 겪어도 때려치지도 못함 그런데 실상은 애초에 순수한 사회 초년생들의 그런 심리를 역이용해 고의로 인맥통한 흑우모집을 해서 못그만두게 하고 가스라이팅 존나해서 개같이 굴려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