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호백병마 가서 타부서 여자들 눈요기로 보는걸로 만족해야지 무슨 여소장 경리 가지고 환상을 절대 금물임


하다못해 서무로 진출하는 애들이 훨 젊고 이쁜데 걔네들도 경리를 꿈꾸는 애들이라 정상이 없다. 이미 코끼리 하마 같은 경리들이 텃새로 쫓아보내기도 하고 ㅇㅇ


애초에 비정상이 아니라 그들만의 리그에서 서로 물고 빨면서 정신승리 해대고 자부심을 갖는 부류라서 물들어가는 케이스임


왜냐고? 아파트나 빌딩 대상 경리학원이 그들의 필수 코스인데 거기서 중화사상 비슷하게 세뇌받거덩


기수문화까진 아니라도 좆목질부터 '내가 찢재명이다' 같은 마인드로 세뇌 1차 교육을 받으면서 서로 물들어감


차라리 코는 높아도 사기업이나 호백병마에 근무하는 타부서 여자들이 그나마 그들만의 프라이버시를 갖고 나댈지 언정 그들은 시쌍을 종놈으로 알지언정


시설바닥 여소장과 경리는 종놈을 넘어선 주적으로 생각한다는거다.

그 이유는 업무적인 부분에서 1mm라도 본인에게 토스된다고 생각되면 여성 특유의 이기심에서 못견뎌 한다


이걸 몇번 겪더보면 아 이년들은 사람새기가 아니구나 하고 철저하게 거리두게 된다.


차라리 돈 몇푼에 웃음팔고 몸 파는 술집 작부들이 솔직하지 경리나 여소장들? 과장들이랑 만날 부딪히고 싸우는 이유가 있다.


간혹 스윗남이라고 허허 거리고 여자면 Yes맨 하는 새기들이 레알 호구새기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