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회사 같이 한바퀴 돌면서
어디에 뭐가 있고 뭐가 있고
뭘 해야되고 이건 어케 해야되고 존나 잘알려주고
점심에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했는데
이틀차에 표정 어둡더니만 갑자기 소장한테 가더니
돌아와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감사했다고 수고하시라고 하고 가더라
붙잡고 왜 그러냐니깐 자기는 여기가 이렇게 바쁜지 몰랐다 잘해낼 자신이 없다 길래
아 그건 지금 정원이 안채워져서 그런거지 원래는 좀 널널하다니깐
그것도 그렇고 방재실 분위기가 왜이러냐 왜케 관리자들이 강압적이냐 이런곳 처음본다,
쉴곳도 없고 어쩌구 저쩌구 불만이 존나 많길래 속으로 이새끼 뭐지,,? 그래 알겠다 잘가라 하고 보내줌,,
신입알려주고 퇴사하고 20번 30번 반복하다보니 나중엔 안알려주게되더라 존나귀찮음
나도 슬슬 그렇게 되가는중,,,, 이제 와도 별 기대 안할려고,,
거긴그래도 좋은거다. 여긴 이력서 낸사람만 2사람이고 면접은 오지도 않는다...
ㅅㅂ,,, 대체 시설에 뭘 기대하고 들어오는건지 모르겠다
한 3달되고나서 갈챠줘야겟노
가르쳐줘는 주되 , 잘해줄 필요는 없는거 같음 뭘해도 그만둘 새키들은 그만두네 ;
그신입이 똑똑하네 첫날부터 일시키면 당일추노 ㅇㅈ이지 ㅋㅋ
일주일은 아무것도 안시키고 적응하게해주는게 도리지
ㅅㅂㅋㅋㅋ 무슨 이등병이냐
새로운환경 적응하는거 빡시다 은근
신입인장에서 알려주자면 입사하면 일주일정도 분위기파악하는 단계인데 이때 일많이시키거나 고참이 강압적으로한다? 9할은 ㅊㄴ한다고 장담한다
@시갤러1(61.47) 일 많이 시킨거는 하나도 없고 과장이 좀 고압적이긴함
@시갤러1(61.47) 나라도 추노때림. 그런곳은 스트레스받으면서 왜다님? 돈을 많이주기라도하면 참지
그냥 꺼지라고 해 - dc App
나도 한달하고 추노 박은곳 있는데 진짜 군대보다 더하더라 ㅋㅋ 신입 오면 잘챙겨줘라 군대온거 아니잖아 그냥 30분전 출근하고 메모장들고 사다리들고 연장 잘가져오면 1인분 하는거지 사람 스트레스 받으면 못버팀 대기업 아니잖아 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