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고
냄새나고
공기 안 좋고
냉난방 제대로 안 되고
제대로 된 침대가 없고
사람 드나들고 여럿이서 자야되는데 칸막이 등의 조치가 없고
그러면 다른 대우도 좆같다는거다
추노각 잡아라
임시 휴게실 어쩌고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랄이다
멀쩡히 직장다니고 있는 사람이 전세 월세 끝났다고 임시로 노숙하겠냐?
노숙할 만큼 벼랑 끝에 몰린 사람이 노숙하는거지
사람으로 안 보니까 임시든 뭐든 그딴 휴게실로 떠민거다
최저시급보다 왜 더 줌? 사람이 아닌데
복지 왜 해줌? 사람이 아닌데
근무강도 조절 왜 해줌? 사람이 아닌데
채용 공고 외에 다른 조건들은 시간 두고 다녀봐야 제대로 아는거지만,
가장 먼저 판별이 되는건 휴게실이다
비슷한걸로 가게의 위생상태를 알려면 화장실을 보라는 말이 있다
휴게실 없는디...
그럼 감단승인이 안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