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하는 부사수가 자율적으로 뭘 하는 꼴을 못 봄. 

다 지가 시키는대로 해야하고. 지가 통제해야 함. 

그 통제력을 잃는 순간 자신이 먹힌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시설은 나나 쟤나 같은 돈 받고. 같은 일하니까. 

업무적으로는 본인이 우위에 설게 없으니. 

군대에서 후임한테 꼬장부리는 것처럼. 쓸데없는거 가지고 태클을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