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선 마누라 한테 밥도 제대로 못 얻어먹나
도시락을 싸오든 사먹든 해야지 꼰대들 진짜..

우린 점심은 바로 근처 관공서 구내식당에서 먹는데
풋풋한 여직원들 보는 재미도 있고 5천원대 한끼로
혜자였네

식모 시킬거면 반찬값 모자르지 않게 걷어서 주든가
돌아가면서 하든가 요즘 시대에 토나온다 진짜

이래놓고 사람 안구해지니 뭐니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