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수가 적은것도 있지만
커뮤니티 시설 없음 있지만 운영안함
상가는 별도 관리라 상가 공용부 화장실 및 상가 따위 노상관
지역난방이지만 가끔 춥다고 하는 세대 있는데 구동기 상태나 제어반 조절기 등 육안적으로 확인 가능한 부분 체크하고 난방 상태 안좋으면 업자 부르라 함.
온도 높이면 안되냐 하면 1도만 올려도 열요금 부담이 커진다 하면 대부분 수긍
세대 내 민원은 확인 정도만 하고 안정기 조차 갈아주지 않음. 심심할때 스위치나 콘센트 갈아주는 정도
그래도 공용부 누수 문제는 ㅈ같긴 함. 아무래도 거주지다 보니 매우 민감함.
하루 민원 0~1건 문의 전화도 거의 없음
이정도 조건이라 해도 격일이란게 ㅈ같은데
일까지 많다? 그렇다면 지옥인건 마즘
존나 개꿀인데? - dc App
1인당직이고 집근처라 버티는중 시설 무경력자 치고 잘 들어오거 같긴 싶은데 격일은 격일이네 무제한 풀리면 바로 튈거
그런 아파트는 어캐구해
타이밍도 중요한듯? 일단 나도 세대수는 많이 참고함. 구축은 세대수가 적은거 같으면서도 층수가 높지 않고 부지가 넓은 경우도 있지만. 세대수 + 단지 면적 적을수록 좋은듯. 근데 단점도 있는데 기전실이 따러 없고 주간 근무자랑 같이 있음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아파트는 잠깐 거쳐가는 곳이라 보고 집이랑 가깝고 적당한 수준에서 쇼부 보는 수밖에 없는듯? 내 입맛대로 딱 맞는 곳은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