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데 
존나 허구한날 민원일지 클릭하면서 민원 오나 안오나 확인만 
존나한다.. 융통성있게 씨발 20분30분마다 쉬면서 확인하면 되지
세대가 천세대가 넘어가는데 저걸 계속 클릭하고 자빠지고있고
민원이 여러개들어오면 수첩에 적었다가 한번에 다 돌면되는데
이새끼는 힘들게 하나 처리하고 방재실 지하로 들어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하나 처리하고 ㅇㅈㄹ 한다ㅋㅋㅋㅋㅋ 
나도 다리 아파서 유도리있게 하자니까 씨발 까먹을까봐 안된다네
미친새끼를 다봄 ㅋㅋㅋㅋㅋ
자기는 일을 열심히 하는데(1년차) 다른조(8년차)는 잘 안한다 
이러면서 다른조 뒷담은 존나까고 그러면서 
과장소장앞에선 착한척 함
여튼 내가 밥도 같이 안먹고 말 존나 안들으니까 
지가 그만두긴 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그새끼 안봐서 좋다
이새끼는 그만둘때도 이틀전에 관리사무소에 통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