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아무곳이나 경비일하다가
경력 쌓이면 공기업이나 대기업 보안업체 취직하면 되고
나중에 승진도 하면 관리자급까지 된다
여자대원도 있어서 연애도 가능함
솔직히 서비스직 여자는 얼굴몸매많이 보기때문에 평균이상인 수준들이 일하고 있음
sdi나 대기업캠퍼스 같은 데 가보면 눈이 많이 넓어질거다
젊어서 지하에 처박히는 시설직은 솔까말 추천안함
글고 늙어서 아파트, 빌딩 같은데 일하는 것도 경비가 훨낫다
사근사근하게 대하면 입주민, 입주사들이 선물세트라도 챙겨주고
오피스 일할때보니까 관리실이 5개 받으면 경비들은 세배는 더 받더라
나이들면 얼굴도 두꺼워지고 말도 많아져서 젊을때 경비보는거랑은 좀더 다른 기분일거다
글고 제일 큰게 별로 힘들거나 고난도의 작업능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거다
태풍치고 폭설올때 시설은 나가서 모래주머니 쌓고 눈치우고 경비는 그거 구경하면서 커피한잔하는게 낙이다
경비하려면 얼굴 잘생겨야하지않냐 서비스직인데
못생기고 뚱뚱해도 말 잘듣게 생기면 됨. 한마디로 순둥이찐따 스타일이 오히려 대접받고 대신 삐쩍 마른 사람은 제외
그건 사옥 같은곳
젊은 사람은 빌딩이나 아파트 경비는 그냥 1년 정도 경력용으로 해보고,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공장 노리는걸 추천함. 인공시갈바엔 키퍼스 같은 곳이 100배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