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반인데 누가 왔길래


어떤 좆같은새끼가 밤늦게 기전실로 왔나 했는데


그저께 전등 갈아준 집이었음


할머니가 고맙다고 훌랄라에서 치킨 튀겨다 주심ㅋㅋ


이런일도 있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