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입주민들 눈치보고

밤마다 민원 전화에 골치 아파서 

그런 거 없는 과장이 편한 거라 그러고 


누구는 소장이 옆 건물 놀러다닌다고 꿀이라 그러고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