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혹은 준 메이저급 용역회사들은 이미 자리 잡았고 신생 용역? 살아남기 매우 힘든 구조다.
왜냐고? 요새 널린게 용역 업체인데 괜찮은 건물들은 이미 메이저급 용역이 장악하고 있지.
그럼 이제 나머지 규모가 작은 시설따리 용역끼리 경쟁하는데 심지어 계약서 보면 정말 터무니없이 싸게 계약하는 경우가 많음
대신 미화나 경비쪽 까지 몰아주기도 하는데 이런건 직원들 인건비나 회사 운영비 하면 그냥 저냥임
대신에 이제 관리할 시설을 많이 확보하면 그곳 소장은 보통 용역업체에서 이력서 받고 면접보고 추려서
해당 근무지에 보내줌.
거기서 최종 선택을 하지만 이 과정을 용역에서 밀어주는거지.
십년도 훨씬전에 ㅈ파트 소장 보천사오백이란 말이 있었지. 보는 천만원 사는 오백만원 상납하라는거
지금도 뒷돈 받고 유지한다.
서림이였나? 규모 제법 큰 용역회사 사장이 과거 지가 멍청하게 뒷돈 장부 따로 작성해서 보관하다가
감사때 걸려서 회사 이미지 나락간 경우가 있었지.
용역따리 시설 동대표든 관리자 대표든 소장이 돈빼먹으려면 용역 업체가 아니라 공사 업체를 통한 리베이트지
공사 보수작업 할때마다 뽀찌가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