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간 내가 꼰대라 할지 몰라도

내가 일반 직장다닐때도 출근시간 15분 20분 전 도착은

당연한거였음


내가 ㅈ파트 와서 뭐 조직이라 말하기 해도 직장은 직장이자나?


난 1년동안 지각0번 항상 15~20분 도착해줌

맞교대자 한명은 대겹출신 정퇴자 였는데


출근시간 1시간 거리인데 불구하고 늦은적 없이 10~15분전에 도착함 ( 도로에 사고 났거나 문제 생겨서 늦은적은 손에 꼽음)


또 한명 교대자는 괜찮은 직룔 공뭔 퇴직자인데 이사람도 20분 전에 도착함


근데 유독 5분 혹은 정시에 맞춰서 오는 애들이 있었음

여소장 1명이랑 경리 3명 그리고 영포티 과장 한놈 ㅋㅋ


그 영포티 과장은 미필에 성격 찐따에 사회성 제로 였음

그리고 여자들은 1분이라도 사뮤실에 더 있으면 손해라는 기본 마인드가 탑재 돼 있더라


내가 요새는 시대가 바껴서 정시 출근 하냐고 사기업 다니는 지인한테 물어보니 기본은 15분은 다들 나온대


지각도 하는 애들이 하고 이기적 끝판왕들은 출근 시간 하나만 봐도 대충 사이즈 나오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