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반년동안 지금 3번째 대타서달라고 하는데
나는 놀러가는것도 안좋아해서
지금까지는 걍 의리로 대타해줬는데
요즘 일도 존나 안해서 나한테 맨날 일 넘어오는것도 짜증나는데
이번꺼까지만 서주고 앞으로는 핑계대고 안하고 싶은데
뭐라 핑계댈까 고민중
놀러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반년동안 지금 3번째 대타서달라고 하는데
나는 놀러가는것도 안좋아해서
지금까지는 걍 의리로 대타해줬는데
요즘 일도 존나 안해서 나한테 맨날 일 넘어오는것도 짜증나는데
이번꺼까지만 서주고 앞으로는 핑계대고 안하고 싶은데
뭐라 핑계댈까 고민중
어지간하면..그냥 핑계가 아니라 직접 말해야지.. 저도 힘든데 계속 지금 서드리고있는건데 자꾸 부탁하면 불편하다라고 그정도도 말 못하면 성인도 아니지..너의 불편함을 상대에게 알려야함 상대를 배려야할 이유가 아님 그건...넌 아직 어리구나..책을 많이 안보느 - dc App
하.. 그게 맞는 말씀인데 성격이 찐따라.. 노력해보겠습니다..
한두번이면 몰라도 계속 그러는거면 그냥 널 만만하게 보는거 아님? 뭐라도 받은건 있음??
아뇨.. 따로 받은건 없음..
ㄱ-...
왜해줌? 애시당초 그정도로 스케쥴바꾸면 책임급 이상이 뭐라 안하디?
원래 책임급이 대타서주다가 힘드셨는지 앞으로는 교대자끼리 알아서 해결하라로 바껴서.. 합의했으면 신경안쓰심
걍 생까ㅇㅇ 지 여행가든 말든 ㅋㅋ 여행좋아하면 애시당초 교대근무를 지원하지 말았어야지
근무일정 바꾸는게 아니라 그냥 대신서주는건 좀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