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한다 못한다라고 해도 실체적인 불이익은 존재하지 않음
근데 노예근성이 박혀있어서 노라고 말할수없는 것
잘리면 잘리는거지 뭐 얼마나 좋은 직장이라고! 라고 생각해야한다
업무외 지시로는 잘려도 계약종료가 될 뿐이지 해고는 될수없다
계약종료되면 실업급여받으면서 공부나 하지 뭐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받아들여야한다
이러면 직장생활도 + 정신건강도 + 자격증도 +
전부 플러스적인 요소밖에 없다
부당한 업무지시나 업무외적인 노동을 요구할 경우에는 당당하게 노라고 말할수있는 시설인이 되도록하자
인터넷상으로는 너처럼 말하는넘들이 많은데.. 보통 키보드 워리어들이 현실 사람앞에서는 그냥 쭈글이되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다 결정 되면 뒤에서 이건 아니네 저건 아니네하고 말만함..
일단은 노 라고 할수 있으려면 노동법도 알아야 하고 다른데 갈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