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 굴렸을땐 거기서 거기라 추노해도 아까운것도 없었는데

공공기관 공무직 오니까 복지포인트,각종 명절수당,사람들 좋고 프리한 워라벨 연차,윗 상사 없어서 눈치볼게없음 등등 다 누리니까 뭔가 도전적이지않고 이 생활에 나태해지고있음

그리고 용역때는 자격증이 나의 존재감이였는데 지금 있는곳은 직원 베이스가 전기기사 다 가지고있어서 뭔가 수준이 높다고느꼈음

이직하더라도 공기업,공무원으로 가야하는데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