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나온다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는것이 아닌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다
그 욕구가 채워진들 내가 행복해진다고 믿겠지만,
결국 자신을 갉아먹게 된다
자신을 인정한다면 왜 타인과 비교를 하며,
비난과 조롱을 일삼겠는가?
나보다 잘난 사람은 무시하고..
나보다 못한 사람은 비난하여 자신의 우월감을
높이는 행위는 1차원적 행위다
비교는 끝이없다
너 자신을 위해 살아라..
너의 영혼을 인정하고 다독여라
타인과의 비교는 너를 병들게 할것이다
너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말아라.
넌 그냥 절에 들어가 왜 속세에 살면서 고통 당하니?
속세가 가장 공부하기 좋은 곳이다.. 부처도 중생안에서 해탈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