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10년하다가 시설온지 2년반

지금 지산에서 주당비로 320받으며 하고있는데

다른데서 300에 일근 관리대리(관리과장없어서 사실상 과장)로 오라고 하는데가 있음. 사무직 출신이라 컴퓨터 다루는건 부담없는데 교대주임으로 시키는 일, 허드렛일하다가 갑자기 관리직급으로 가려니 좀 부담스럽네. 괜히 주제넘게 욕심내다가 적응 못하고 맘고생할까 걱정도되고 경력도 짧은데 다른 시설과장급들하고 일하려니 인간관계 걱정도되고 ㅜㅜ그냥 다니던데 다닐까 내가 교대에 너무 절여졌나 생각이 왓다리갓다리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