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에 아날로그로 된 메거 절연저항 측정기밖에
없어서
이거 보니까 전압이 500v로 고정돼서
내가 전압 설정을 따로 못하는 기기인데
이걸로 배선용 차단기 2차측에 절연저항 잴때
부하 제거 안하고
콘센트에 걍 전자제품 꽂은 채로
절연저항 측정하다가 전자제품 맛탱이 가고
하는 경우 실제로 있음?
유튜브에서 보니까 안전하게 하려면 250v으로 재거나
500으로 하려면 콘센트에 부하 다 제거하고 해야지
안그러면 전자기기에 내장된 SPD 맛 간다는데
실제로 꽤 있는 일임?
아니면 진짜 재수없을때 100번중에 1번 발생하고
이러는 일임?
아는사람 답좀 ㅇㅇ
보통 500V로 해도 전압이 높아서 그렇지 전류량은 많지 않아서 그닥 고장나는 경우는 없다 그래도 디지털 기계 사달라고 해라..10만원 미만에 멀티볼트 절연저항계 살수 있다 주로 고장 가능성이 높은건 컴퓨터 종류
일반제품 220볼트인데 500볼트 넣으면 어찌 될까 생각하면 답이 나옴. 그래서 선로 분리하는거 - dc App
전자기기맛탱이갈수있다 하나사달라해
충분히 고장날수 있음 250v로 놓고 재야함
가전제품은 고장안나 .연구소 같이 정밀 제어하는 전자제폼은 어차피 볼일 없다
@ㅇㅇ(118.235) 나 임마 가전제품중에서도 예민한거 고장남
세대 내 전자제품 고장나면... 입주민 관리실와서 행패부릴껄?! 어떤게 더 싸게 먹히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