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어떤 사람 두명 같이 면접봤어

마지막에 한명 남기고 나랑 어떤 사람

둘만 퇴장시킴

저 사람은 왜 혼자 남지..궁금했어

누구 기다리는 척 밖에서 대기..

면접책임자랑 이 사람 둘만 어디로 가던데 어디가나

따라가봄. 책임자가 이 사람을 자기 차에 태워 어디로 가더라..

저 사람은 뭔데??.. 내 생각에는 낙하산 같아.

데스크 직원한테  마지막에 남은 한 분은

누구세요? 책임자님이 어디로 데려가시던데요?

글쎄,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공항에도 이런 낙하산이 있다니

취업하기 시발 더럽다. 차라리 쉬는 청년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