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있는 아파트는


다른조에 고인물 틀딱 기전 한명이 처음부터 이 아파트

근무했는데 진상민원인들이랑 맨날 존나 싸우고

주말에 민원전화오면 또 전화로 싸움

평일에 전화하라고


평일에도 민원전화오면 세대에 찾아가서

우리는 공용부분만 관리하니까

이런거 직접 하시고 민원넣지말라고 지랄함 


근데 또 입주자대표의회쪽 사람들이랑은 친하게 지냄

애초에 얌전한 사람이 아니라

아파트 돌아다니면서 틀딱 주민들하고 친목질 존나함


그러면서 진상들이 gg치고 조용해지면서

그냥 수긍하며 살게되어 민원이 없어짐.

그리고 소장과장한테 잡일 시키지말라고 존나 대들음 


소장은 틀딱 짜르고 싶은데 

짜를려고 하면 입대의에서 뭐라고 하니까 짜르지도 못함

그 꼰대때문에 다른근무자들도 자연스럽게 편해짐 ㅋㅋ


같은조면 존나 피곤할텐데

다른조라 나한텐 장점만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