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퍼보다 편한것도아니고 아무리잘해도 전선에 상처나지않나
뭐 말로는 스트리퍼없을떄 대비라는대 그냥 다시가서 가져오면되자나...아니면 잘챙기면되는거고
취업하자마자 시설팀장이 뺸치로 전선까보래서 까긴했는대 시설팀장도 사실 자기도 공사업체가서 그냥 시키길래하는거라고하더라고
ㅁㅁ
스트리퍼보다 편한것도아니고 아무리잘해도 전선에 상처나지않나
뭐 말로는 스트리퍼없을떄 대비라는대 그냥 다시가서 가져오면되자나...아니면 잘챙기면되는거고
취업하자마자 시설팀장이 뺸치로 전선까보래서 까긴했는대 시설팀장도 사실 자기도 공사업체가서 그냥 시키길래하는거라고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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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스트리퍼쓰니까 존나편하던디..뭐 자기한태 맞는거쓰는거재
@변기좋아 아!! 그건그렇네 자기돈쓰긴 아까운게맞지 난 이번에 새로공구세트 사면서 안에있길래 써보고 느낀점 써본거임
그냥 꼰대티 내는거지 씹병신들 과장이 그지랄하길래 나는 스트리퍼 냅두고 왜요? 하니꺼 어버버 거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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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활선이 뭔상관
전선에 상처 안난다는 새끼들 보면 스트립퍼로 깐거랑 확대비교해보고싶네 뺸찌 하나로 여러작업 다 할수 있으니까 가지고 다니는거지 물론 뺀찌 익숙해지면 육안으로는 상처 안난거처럼 보임
@ㅇㅇ 피복찝으면서 전선도 같이 찝히니깐 그리고 지렛대 원리로 벗기지않음? 그러면 자연적으로 힘이 들어가는데 과연 전선이 100% 손상이 안간다고 말할수 있음?
공사업체 아니면 그냥 스트리퍼로 해도 됨. 공사업체는 국가가 정해놓은 일량의 몇 배로 일하는게 기본이라 상황에 맞는 공구를 일일히 바꿔가면서 일하려고 하면 존나 번거롭고 귀찮음
안쓰는 가장 큰 이유는 들고다니기 불편해서가 아닐까? 허리에 차는 공구집에 드라이버 2개, 뺀치, 가위, 칼 넣으면 다른 거 더 들고다니기 무거움, 이 중에 하나 뺄 수도 없고. 피복을 50개 이상 벋기는 작업이 아니고서야 그냥 귀찮아서 뺀찌로 까고 뺀찌로 결선까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