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정비 , 자동차정비 하체 한딱가리하면 땀샤워에 기름 범벅 지림
하루 이틀하다가 튀는 사람많다. 대형정비는 1시간 하다 튀는 새끼많을걸?

수배전반 만드는 전기공사 여기도 추노지림. 오후 9시까지 야근하고 주말특근도 자주 있는데 급여가 작음. 10개월 다녔는데 나간 새끼들 숫자를 못 세겠다.

경비보안 여기도 추노 안지릴거 같지만 잦음. 구인공고 계속 올라오는 이유가 있다. 해보면 시설당직처럼 밤낮 바뀌니 좆같거든


조선소 안전관리자 여기도 추노잦음. 내가 갔을때 몇 번이나 사람이 바뀐지 모르겠다. 포괄임금제에 원래 근무시간보다 1시간 일찍 그리고 퇴근도 1시간 더 늦게해야함. 수당? 안쳐줌. 사고터지거나 SWS 공정위험성평가 때문에 현장 자전거타고 뛰어가서 처리하느라 바쁨. 용접 흄,가스 때문에 폐는 박살나는건 덤이고 임시 비계(족장) 설치한 곳에 서있다가 떨어질 수도 있어서 운더러우면 뒤지는거임. 족장공들은 뭐 안 봐도 추노지려서 입사원들 안전보건교육을 일주일에 2~3번은 함.

마트 알바도 마찬가지 식자재마트가면 더 함. 농산물 까데기 쳐보면 1~2시간 하고 아 쒸발 존나 좆같다고 생각하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