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 룸싸롱 쓰리노 웨이터할때

사장이 욕하거나 막말하면 그자리에서 옷갈아입고 욕먹으면서 일 안한다고 쌍욕배틀 혹은 멱살잡이 하고 나옴.


한달 2번쉬고 11시간 무전기차고 스탠바이 해야되는 월 700 800벌이 호텔룸자리 들어가도

카운터에서 전무 상무 달고 있는 건달들이나 마담들 텃새 막말 시전하면 바로 옷갈아입고 욕쳐먹고 일 안한다고 짐싸고 나온 뒤

터치없고 몸 편히 400~500버는 자리 얻어걸릴때까지 추노 반복해서 좋은곳 가면 1년 2년씩 일함.


왜 그만두냐고 물으면

사람 성향 안맞아서 관둔다,

사람 많아서 기빨린다,

급여에 비해 노동강도가 세다 등등


확실히 말하고 관둬라


뭘 이유를 지어내노


관리자,사장들도 직원들 맘에 안들면 자를 생각부터 하는데

직원들도 관리자 사장 줫같으면 그만둘 생각부터 하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