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불성이 존재한다


대 우주는 이유 없는 존재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존재 이유가 없어보이는 하찮은 돌멩이라 할지라도

다 이유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하물며 고귀한 사람도 중생으로 사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를 스스로 묻고 답을 찾아가며 사는것이

삶인것이다


외부가 아닌 내면에 초점을 마추며 살아야 한다

우린 끝없이 외부와 비교하며, 욕망을 갈구한다


그 끝에는 허무함만 남을 것이다

자신이 헛살았다라는 죄책감이 밀려올것이며,

그것을 부정하며 외부를 탓하며, 고통속에 살게 될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며, 어떤 향기를 가진자인가?

그 향기로 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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