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불성이 존재한다
대 우주는 이유 없는 존재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존재 이유가 없어보이는 하찮은 돌멩이라 할지라도
다 이유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하물며 고귀한 사람도 중생으로 사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를 스스로 묻고 답을 찾아가며 사는것이
삶인것이다
외부가 아닌 내면에 초점을 마추며 살아야 한다
우린 끝없이 외부와 비교하며, 욕망을 갈구한다
그 끝에는 허무함만 남을 것이다
자신이 헛살았다라는 죄책감이 밀려올것이며,
그것을 부정하며 외부를 탓하며, 고통속에 살게 될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며, 어떤 향기를 가진자인가?
그 향기로 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개는 불성이 있냐? 때려도 되냐?
성불하십시요^^
@원각(106.101) 조주 선사 일화를 모르는거 보니 거짓 불자구나 허나 그런 식으로 라도 조그마한 관심을 갖는건 긍정적이라 본다. 정진하시오.
복사 붙여넣기 하는 시괭인아 그만좀 해라. 넌 언제 니생각을 말할수 있을까?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