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 연동해둔 핸드폰 울려서 깼더니

술마신년 하나가 정문 안열린다길래 차단기 안열리나 하고 정문 갱비실 연락해보니까 아무것도 없대

커신인가 하고 다시 전화해보니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일단 나와야할거아니약!!! 요러길래

급히 옷입고 나가봤는데 이 씨발 저능한년이

n동 1~2라인 살면서 3~4라인 앞에서 비번치고 문 안열린다고 지랄하던거였음

몇동인지 안알려줘서 일단 나와서 정문쪽으로 걷다가 괴성에 이끌려 가봤더니

꽐라년 하나가 아파트 앞에서 소리지르고 있길래 아파트 올 프리패스인 본좌가 옆에 슥 가니까 문 열리는데

이 씨발년 취한것도 있고 해서 어디사냐고 물어보니까 1~2라인 산다길래

여기 3 4 라인이다 하니까 제성합니다 술에치해서.. 이지랄하고 1 2 라인쪽으로 걸어가더라

후 씨발 취간 떡인지 보고 딸이나 치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