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문학 교과목을 좋아했다. 작품 뿐만 아니라 시대적 배경이나 작가 개인사같은것도 좋아했지. 지금은 이쁜 할줌마와의 로맨스를 꿈꾸는 시쌍놈이 되었지만 순수했던 그시절이 그립다. 한국문학사에 길이 남을 메밀꽃 필 무렵에의 도입부를 읽으면 달빛에 흐드러지게 핀 시골길을 걷는거 같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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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딸배 우리가 지금 똥통에 있더라도 순수했던 날들을 잊지말자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