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직업훈련원 다니면
강사 대충 가르친다
하루 8시간 풀 수업하는데
1시간도 안걸려서 끝날걸 하나 하라고 주고
하루종일 스마트폰 보면서 놀게 시킨다
강사도 실습하라고 시켜놓고 어디가서 짱박혀서 자빠져 자고 그랬다
애당초 강사가 원장 아들이었다
강사 조차도 전기기능사 달랑 하나 가지고 있고
직업훈련원 직원 등록해놓고 억지 출근하면서
직업훈련교사 3급 인정받은 케이스더라
실습 하나 깔짝하는데
사진은 6개씩 찍는다
그리고 그거 hwp 한글작업 시켜서
실습한거 문서로 매일같이 남긴다
글고 8시간 풀수업 하는 중에 딴데도 못간다
스마트폰에 출결 어플 쓰는데
그 출결어플이 수강생이 직업훈련원을 벗어나는지 아닌지를
하루종일 감시한다
그리고 도착했을때 강의실마다 블루투스 장치가 있어서
그걸로 입실찍고 수업 끝났을때도 그걸로 퇴실 찍는다
그래야 출석인정된다
이지랄 10개월 동안하고
빌딩에서 시설기사 3년근무했다
심지어 주야비도 아니다
주당비도 아니다
격일제한다
이제 전기기사 응시자격 됐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르쳤던 직업훈련원 원장 아들 ㅋㅋㅋㅋㅋㅋ 집안에 돈은 많은지 ㅋㅋㅋ 마세라티 오픈카 타고 댕기드라 ㅋㅋㅋㅋㅋ 글고 여친은 존나 이쁜년으로 사귀고 살드라 ㅋㅋㅋㅋㅋㅋ 집안 잘타고 태어나면 그렇게 사는거 같드라 ㅋㅋㅋㅋㅋ
전기기사로 취직하면 교대근무가 좀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