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격증 필요없다. 실무가 최고다.
> 개소리고 자격증 없으면 애초에 시설 진입을 못함. 하더라도 무수기는 평생 시다바리 인생임.
2. 시설관리는 엔지니어다.
> 개병신소리고 보통 고장나면 못고치는 애들이 태반이고 업자 부르는게 주업무임. 설비 체크하고 노는게 경비랑 다를거 없음
3. 전기공사업체 가라
> 니 좆되보라는 개소리고 전기공사업체 가란새끼들중에 공사업체 가본놈 없음
1. 자격증 필요없다. 실무가 최고다.
> 개소리고 자격증 없으면 애초에 시설 진입을 못함. 하더라도 무수기는 평생 시다바리 인생임.
2. 시설관리는 엔지니어다.
> 개병신소리고 보통 고장나면 못고치는 애들이 태반이고 업자 부르는게 주업무임. 설비 체크하고 노는게 경비랑 다를거 없음
3. 전기공사업체 가라
> 니 좆되보라는 개소리고 전기공사업체 가란새끼들중에 공사업체 가본놈 없음
공사랑 시설이랑 아예 다름? 둘중 고민하다 야간하기싫어서 공사갈생각인데.
갈수는 있을거다 공사 잘버텨봐
내가 둘다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틀딱들 술시중+욕받이+일은 존나힘듬+뉴비때 급여도 존나 짬 대신 새벽출근은 있어도 밤은 안샘 빨간날 어지간하면 챙겨줌 시설 몸편해서 그럭저럭 ㄱㅊ음, 출퇴근시간 딱딱 잘지켜짐, 성격상 한 곳에 오래있는거 못하겠는지 당직날마다 스트래스 존나 받음 시간 돌릴수있으면 공사>시설루트 안타고 다른일 하러감 굳이 시설할거면 야간때 안바쁜곳가라 야간 풀잠 때리는곳에 있다가 관제실근무 있는곳 들어가니 잠못자서 뒤지겠다
1. 자격증 1개는 무조건 따야하고, 자격증 더 딴치말지는 선택, 그 다음에는 실무가 최고 맞음 2. 시설관리는 엔지니어 맞다. 단, 자격증 1개 이상 있고 실무 경험이 어느정도 쌓였을 때임. 직접 원인 찾고, 간단한 작업 정도는 하고 업체에 어느정도를 요구할지가 판단이 되어 눈탱이 안 맞음. 그리고 여기서 간단한 작업은 산업기사~기능장 실기 작업형 정도
3. 난 기계만 햤는데, 20대 때 플랜트 정비업체 인턴 다니다 너무 빡세서 계약직 연장 해준다는거 뿌리치고 딱 기간만 채우고 나왔는데, 이때 연장 다루는 법이라던가 이것저것 주워들은게 도움이 많이 되긴했다. 정비업체에 비하면 시설관리는 여건이 많이 좋지. 일단 실내라는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