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임시로 걸게 해줬을 때에 아무나 걸면 다 받아줘서, 기계쪽 기능사도 없는 경리나 사무직이 걸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굳이 기계자격증 딸 이유도 없으니 1년 더 줘도 절대 안 딴다.


그리고 기능사라도 있으면 우회할 수 있는데, 돈 들어가니깐 눈치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이미 다른 사람이 임시 걸었는데, 뭐하려 내 돈 들어가며 우회하겠나?


아무리 구제를 해준다고 해도 기능사도 없는 첫번째 경우는 사라져야 되지 않겠나?


그러려면 임시직 중 기능사 이상 비율이나 현직이고 기능사 이상이 있지만 선임 안 건 사람 비율을 조사해야 하는데


구제하자는 신문기사 봐도 이런 건 안 나온다.


한마디로 돈 쓰기 싫으니 첫번째 사람들도 구제하자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