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많아서
당일 추노 하더라도 말하고 사표 쓰고 나가면 되는데
말도 없이 잠수타는 사람도 많고
직종 자체가 누가 더 이기적이고 막장인지 대결하는 직종으로 변질되버린지 오래되서
사람 급하면 검증된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달라고 하는데
문제는 소개 시켜주는 사람입장에서도 부담이 된다
대부분 소개 시켜주고 욕만 먹는 자리라
안그래도 없는 인간관계 일자리 잘못 소개시켜주고 손절 나는 경우가 많다
워낙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많아서
당일 추노 하더라도 말하고 사표 쓰고 나가면 되는데
말도 없이 잠수타는 사람도 많고
직종 자체가 누가 더 이기적이고 막장인지 대결하는 직종으로 변질되버린지 오래되서
사람 급하면 검증된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달라고 하는데
문제는 소개 시켜주는 사람입장에서도 부담이 된다
대부분 소개 시켜주고 욕만 먹는 자리라
안그래도 없는 인간관계 일자리 잘못 소개시켜주고 손절 나는 경우가 많다
난 그 기본기 검사로 화장실 청소시키든데
뭔 청소야 직급에 맞게 기본적인 업무수행 확인하는 정도지. 고용 피고용 입장에서 찬밥더운밥 가리면 갈곳 없다
@ㅇㅇ(47.52) 미화는 폼이냐
시설이 그런곳임..남에게 소개하긴 힘든일자리 자기자신도 버티기 힘들거든...
차라리 내가 일하는곳이면 소개 시켜줌, 미력하나마 내가 케어라도 가능하니까
난 당일추노경험 없고 퇴사매너 있는 찐딴데 뽑아주면 안돼?
너랑 같이근무하고 너에 대해서 잘아는사람한테 부탁해라. 겪어보지도 않았는데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