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무슨 표정을 짓고있는지 신경을 안쓰나봄 내 군대 후임이 그랬음 진짜 씨발 존나 답답해서 갈구는데 실실 처웃고 있더라 그 당시엔 눈치 못챘는데 전역하고 생각해보니 그새끼 경지였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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