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현장에 따라 편차는 있어도 대충 비슷함
일없을때 짱박혀 놀고 민원가서 대충 봐주고
어려워보이면 소장한테 업체 부르자 하고
스트레스는 민원임

공사업체
그냥가면 오만 영감쟁이들한테 쿠사리듣고
일제대로 못하면 쌍욕날라옴
자격증 의미없음
먼지구데기에서 일하다가 밥먹을때 대충털고 먹으러감
사실상 노가다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