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지금까지 번 돈 =>우리집에 쉬었음 근데 애낳았음 하는 년 한마리 기생중인데 그년 애 키웠음 한다고 가족 돈 흡성대법 써서 어머니는 대략 4억 나는 1.5억 정도 털림...(어머니가 전셋집 구해준다고 대출 받은게 어머니가 상환 불가로 집에 압수 날라와서 그거 갚아준다고...)
애비놈은 도박 중독이라 도움 1도 안됨... 어머니가 존나 강하신 분이라서 생활비를 평생 100 이하로 받아도 일하시면서 나 전문대까지 보내주셨음..
오늘 갑자기 어머니가 소변에 피가 섞여서 나왔다고 함.. 혈뇨...
검색해보니 단순 신체 염증일수도 있고 운나쁘면 암이라는데 외가쪽이 암 이력 있음..
그것도 외할머니가 지금 어머니 나잇대에 자궁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존나 불안하게 하네...
시간이 지날수록 인생이 좋아지기는 커녕 불행이 계속 찾아오냐...
다 크면 지긋지긋한 집구석 벗어나서 좋아질 줄 알았는데 30대초반에 갑자기 우리집 애 키웠음 하는 년 때문에 다 털리고
좆소 다니던거 때려치우고 30대 후반 인생 마지막으로 대기업 계약직 하고 시설관리 같은거 하면서 연락 다 끊고 살려고 맘 먹었는데
모아둔 돈도 다털리고 다시 모아서 이제 겨우 3천인데 후...
4500원만
니가 기부해라
힘내라 인마 다 잘될거야
애낳았음 한 년보고 니새끼 몸 팔아서라도 니가키우라고 그래.
글쎄다 남편이란 작자는 뭐하는 사람이고. 가족 구성원이라도 저렇게 하면 손절인데. 가족이던 마누라던 남편이던 하자 있으면 요새는 바로 손절친다. 본인이 부처 보살 이라고 광고하는건가?
당연히 이혼해서 쳐 기어들어옴.. 지금 사는데가 좁아서 수용불가.,.
글고 내가 주고 싶어서 준게 아니라 엄마가 무리해서 그년 전셋집 내줬다가 대출금 상환 불가로 압류 들어와서 우리집 애비는 도박중독이라 1도 도움 안되서 결국 나 말고는 답 없었다...
넌 어머니가 젊어서부터 고생하고 늙어서는 집까지 넘어가서 나앉게 생겼는데 가만히 있음? 그런거면 넌 그냥 사람이 아니라 부모도 모르는 짐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