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은 작년에 쓴거..
저때 관뒀는데 하필 아는사람이랑 바톤터치해버려서,
아는사람이 하다가 또 겨울에 관두겠다고 해서
사람 구할때까지 겨울까지만 해주겠다고 내가 다시 들어갔는데..
이번에 또 엘리베이터 검사하는데 그 직원한테
나보고 안전관리자를 신청하게하라고 말을해뒀더라..
갑자기 타블렛 pc 들이대면서 신청하라길래
일단 나는 관리자아니라고 안한다해서 안하긴했는데
생각할수록 빡쳐서 전화걸어서 따졌다
좀 언성높이니까 당황하더니 자기도 사무만 보는사람으로 왔고
이때까지 이건물은 청소하는사람이 관리도하는식인것같아서
자기도 그렇게 알고있었다고하고 자기도 잘모른다고하더라
그래서 나는 일단 나보고 관리라고 얘기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고
알겠다는 대답만 들은 상태긴한데..
근데 사무만 보는 사람이라는게 사실인가
이런 개좃만한 7층(옥상층포함 제외하면 6층)짜리 건물에
사무만보는 사람이 따로필요한가..
아무튼 그래도 청소부인 나보고 관리라고 떠들고다닌건 이상한거맞는거같고..
애초에 사무만본다는것도 거짓말이라면
개수작 못참을거같아서 더이상 여기 인나오련다..
아무튼 저 사람말이 맞는건지 잘 아는 게이 있으면 좀 판단좀부탁

너 취업당한거야
월급 공공근로보다 못받음
얘기해주는 애들이 읍네.. 걍 좆까고 안나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