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격증 없이 시설 한자리에 오래 눌러앉아있어서 텃세가 만만치않음.

신입이 기사자격증을 들고 있으면 더더욱 경계 시기의 질투 대상임.

이런것에 데여본 사람만이 알고 있고, 그들을 무수기로 지칭하기로 함.

왜 전기기사를 따야하는지

무수기들에게 한번 호되게 당해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