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하루에 5개 이하면 감사합니다. 근데 5개에도 작업 존나 많은것도 있어서 걍 무서움
전기 떨어지는건 나중에 분전반 위치 다 아니깐 괜찮았지, 초반엔 씨발 그냥 헬임 ㅋㅋ
안정기 2년 동안 500개 이상 >>> 등은 뭐 셀것도 없겠지?
하네스 차고 유압 사다리 / 고공 작업함 >>> 생명수당 ? 그냥 월급 좇뺑이지
엑셀 >>> ㅋㅋ 자재 쓴거 다 정리하고, 주간 자재, 월간 자재 기입하고, 시켜야 되는것까지 만듬
전열 >>> 부서 이동? 지옥 파티 시작. 콘센트/플러그 20~30개 만드는거 일주일에 2~3번 + 민원까지 끝내기
돈 아낀다고 씨발련들이 준공사 급으로 벽 뚫고 앙카 박고 별 지랄도 해봄 >>> 그래도 ? 밥 만원짜리 한 번 먹이면 끝이야~
분전반 점검 >>> 평일에 자주 보조 하고, 야간 / 주말에도 일년에 4번씩 함.
넓고 더럽게 커서 건물 3개 + 외곽등까지 2~3명이서 하는데 월급 세전 250~270 받고 함
세후 때면 30 날라감 ㅋㅋ
일은 잘 배움. 좇뺑이 존나 치는데 배울수밖에 없지
다들 1년 채우고 나가거나 그 전에 그만둔다는데, 참고 했다. 출퇴근도 존나 긴데
느낀점 >>> 나름 이름 있는 공사인데, 대우가 이러면 밖은 씨발 어떨까 ?
면접 보고 오니깐 똥 치우는거 진짜 있네 ㅋㅋ
그리고 경쟁 왜 이리 빡세냐?
나 안뽑으면 지들만 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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