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되면 떠나야겠다..

2월말 혹은 3월말...


공부는 싫고 몸은 아프고


그래도 시설일 덕분에 먹고는 살았다.


천시하는 직업이지만 나에겐 고마운 직업이다..


몸이 아파도 밥먹게 해줬으니..


새로운 시작이 얼마 안남았다 .두렵지만 속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