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없어서 백화점 왔는데
예쁜직원들이랑 맨날 수다 떨고
일끝나고 같이 한잔하고
사람도 바글바글 하게 많아서
여기 저기 썸타다 붕나도 눈치 안보이고
입사 4개월째인데 벌써 4명 먹었다
일 자체도 어려운거도 없고 다 할만한데
이 새끼들 지들이 다 해물라고 가지마란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