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아줌마가 다른데로 옮겨서

내가 대신 복도 청소하게 됬어. zzzz

청소 아줌마

사람들이 조롱하는 말에 견디기 힘들어

안 나오신 거 같아.

그래서 내가 청소하고 있어..악순환 연속이다.

한국이 이런 나라야.. 몸쓰는 일하면

우선 조롱하는 태도..이러니 누가 험한 일 해?

부모들도 이미 겪으셨으니

저런 일하면 조롱당하니

하지마라 가르치신 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