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전기공사업체 사장이라 현장 기술, 거래처 쪽쪽 빨아먹고 애비 은퇴해도 기존 사업 물려받아서 최소 현상 유지시킬 수 있을 정도면 가도 된다 ㅇㅇ
근데 뭐 친척, 친한 지인, 친구 등 소개받아서 간다? 백퍼 뒤에서 춘식이라고 불리면서 노예생활만 하다 올 확률 99퍼임
결론) 애비가 사장이 아니면 전기공사업체 쳐다보지도 마라. 그렇다고 시설바닥에 눌러붙은걸 위안삼진 말도록. 남들이 보기엔 전기 노가다쟁이나 용역업체 시설기사나 인식 개좆박은건 매 한가지니까 ㅇㅇ
그래도 춘식이로 가면 일좀 못배우나 그냥 개잡부 시다일만 하다 퇴사? 사장 애비면 좆산기만 따와도 회사에 한자리 주는거 같더만
사장 애비면 애초에 자격증 쪼가리 없어도 한자리 준다 ㅇㅇ 어차피 자격증이야 대여하면 그만이니까
최소 3~5년 뽑아먹히고도 도망안갈놈이라는 인식이 심어지면 월급 조금 올려주고 일 하나씩 알려주기 시작함
왜냐면 일은 기공들이 알아서 다 쳐내기 때문에 가스라이팅 계속 조지면서 시다로 싸게 오래부려먹는게 훨신 이득이거든
그래서 저 양아치새끼들은 신입이 대가리 커져서 월급 안올려주면 나감 ㅅㄱ 하는 상황을 제일 싫어해서 일부로 일 안알려주고 못크게 불필요한 시다일만 계속 만들어서 던짐
반박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