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영업,공직생활,대기업,군 간부,경찰,자영업 등으로


사회생활 좀 하다 온 사람들은 기사 한두개 들고 시설에서 소장이네 과장이네 꺼드럭거리는거

존나 병신같은거 알기 때문에

권위의식같은거 없는데


시설밥만 먹다가 기사따고 완장 찬 새끼들은 만만한 무수기들한테 갑질할려고 눈깔 벌개져있고 성격도 존나 꼬름함 ㅋㅋ


이번에 그런새끼 한명 만나보니까 바로 느껴지는게


이런 좆밥취급 안당하고 시설일 하려면 기사는 무조건 따놓고 진입하는게 낫다는거.


당장 돈은 벌어야 생활이 되니

저렇게 가오잡는 관리자새끼 없는 조용한곳 찾아서 기사부터 무조건 존나게 따야겠다

어차피 이번 1월달부터 기사응시자격 풀렸으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