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고양이 사체 치운거 생각나네
교활한 미화 경비들이 치우기 싫다고 해서
그당시 짬 제일안되는 내가 치웠는데
미화 는 쓰레기 집하장에 버리지 말라고 하지
경비는 화단에 파묻지 말라고 하지
결국 넘들이 버린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어거지로 쑤셔 박아서 버린 기억이 있다
고양이 사체가 돌덩어 처럼 빳빳해서
종량제 봉투에 쑤셔 박을때 미쳐 다 들어가지 못하고 다리는 종량제 봉투 바깥으로 삐져 나왔었다
옛날에 고양이 사체 치운거 생각나네
교활한 미화 경비들이 치우기 싫다고 해서
그당시 짬 제일안되는 내가 치웠는데
미화 는 쓰레기 집하장에 버리지 말라고 하지
경비는 화단에 파묻지 말라고 하지
결국 넘들이 버린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어거지로 쑤셔 박아서 버린 기억이 있다
고양이 사체가 돌덩어 처럼 빳빳해서
종량제 봉투에 쑤셔 박을때 미쳐 다 들어가지 못하고 다리는 종량제 봉투 바깥으로 삐져 나왔었다
토막치지
돌덩어리 처럼 딱딱하다. 너나 토막 쳐라
그게 할소리냐 병신새끼야
너어디사냐 너도 토막내줌 - dc App
@시갤러3(211.60) 까불지 마라 싸움 못하면
@ㅇㅇ(223.62) 키보드 워리어네 ㅋㅋ - dc App
불쌍하다 그래도 한 생명인데 개같은 새끼 짐승 함부로 죽이면 반드시 그 댓가를 받을것이다..
나도 막내라서 쥐 사체 주운적있음, 한겨울이라 그런가 돌처럼 딱딱하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겨울에 쥐 묻어준적있지 거의 낙엽 덮듯했지만 1층집 거실앞에서 고양이가 자꾸운다고 민원온것도 생각나네 막내라 막대들고 쫒았는데 현타오드라
ㅋㅋㅋㅋ
대체 미화새끼들이 안하면 저걸 누가해 어이가없네